컴퓨터/Linux2010/02/09 16:30
bluez 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기존의 gentoo 블루투스  하우투가 너무나 빛바랜 문서가 되었다..

최근 생긴(아내가 쓰던) 카메라+블루투스 되는 핸드폰을 활용하기위해서 OSX 로 부팅하는게 꽤 귀찮았었기에 이녀석을 활용해야 하는데..

아마도 gnome, kde 를 사용하면서는 굳이 하우투가 예전것이라고 하더라도.. GUI 로 지원 되니까 별 문제가 없겠지만, 가능하면 without gnome, kde 로 살아가려고 하는 나로서는.. 어떻게 든 방법을 찾아야 했다..

우선 1차적 대안으로 들어온 녀석은 blueman  이였다.. 녀석은 gnome 없이 gtk 로만 된다고 하는데.. 이런 왠걸 설치하고서.. bluetooth 검색을 시작해 브라우징을 하려고 하니 노틸러스를 찾는것이 아닌가.. 이런.. 황망한경우가..

그래서 이번에는 obexftp 를 사용하기로 했는데..
도데체 인증 pin 코드를 어디에다 어떻게 설정 해야 하는지 찾기가 만만치 않았다..
기존 문서들에서는
/etc/buletooth/hcid.conf
파일 속에 정의 한다고 되어있는데..
(사실 몇년전에 사용할때로 있렇게 했었는데..)
그래서 이런저런 방법을 찾던중에 가장 좋은것은..
bluez 가 4.60 을 설치했는데...(이전 버전부터.. 일듯..)
이논의 pin 설치하는곳이 보이질 않는...
이문제로 버벅이다..

http://wiki.bluez.org/wiki/HOWTO/Bonding 에서 Manually insert a pin 이란 부분을 찾았다..

/var/lib/bluetooth/nn:nn:nn:nn:nn:nn/pincodes

이 파일을 만들어주고서, 자신이 접속하고 자하는 bluetooth 저장(?) 매체의  주소와 pin 코드를 적어주면 된다..

명령어로 bluetooth 장치 검색과 함께, 주소를 알수 있다..
이렇게 해서 알아낸 주소를..
72:5A:00:00:00:00/1004
를 적어 주고 / 또는 한칸 띄고 뒤에 원하는 pin 코드를 적어 주면 된다..
이제..

 obexftp -b 72:5A:00:00:00:00 -l
과 같이 디렉토리를 검색해 볼수 있다..
처음 접속하면 pin 코드를 물어 보는데.. 이때 정해준 핀코드(여기서는 1004) 를 입력해주면 파일 리스트를 볼수 있다.

물론.. 검색된 결과를 가지고..
 obexftp -b 72:5A:00:00:00:00 -g somefile.jpg
와 같이 파일을 복사해 오거나 가져 올수 있는데..
하나씩 하려니 불편할수 밖에 없다..

그래서..
fuse 를 이용하여 bluetooth 쪽을 마운트해서 파일을 가져다 쓸수 있게 한다..

modprobe fuse
로 모듈을 올린뒤에...
우선 확인은
mkdir -p /mnt/myphone
obexfs -b 72:54:00:00:00:00 -B 10 /mnt/myphone/
과 같이 마운트해서.. /mnt/myphone 에 접속해서 파일을 가져오거나 쓸수 있다..

이방식을 아예 fstab 에 설정을 넣고.. mount 명령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etc/fstab 파일에..
obexfs#-b72:5A:00:00:00:00    /mnt/myphone     fuse        noauto,users    0 0
와 같이 정이 한뒤에는..(마우튼 옵션은 자신의 활용방법에 따라 조절 필요..)
mount /myhone 과 같이 마운트해서 사용할수 있다..

단점은.. bluetooth 는 파일 전송속도가 무지 느리고...
마운트는 유저도 자유롭게 되는데.. umount 가 root 만이되는데.. 아직 이부분은 모르겠다..

마운트 한뒤에 rox 로 열어본... 이미지 로딩하든데만도 한참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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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tux
취미/스케치2010/02/05 14:19



한동안 노트에 스케치를 하지 못할정도로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기술지원을 끝내고 퇴근 을 하려는중에.. 카레전문점에 혼자 들어가서 카레를 시켜키고..
노트를 꺼내 그려 본..


지하철을 타고서 스케치를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고 했었는데.. 오늘 지하철 탈때 사람이 많지 않고 여유가 있어,, 노트를 꺼내 그려 보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도 그릴만 했다.. 덩컹거리는 중에 집중해서 그리다 보니.. 어느새 내려야 하는 역에..

부랴부랴 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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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파리에서 지하철 안에서 이런저런 스케치를 할꺼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지하철보다 파리 지하철이 참 마음에 들었다... - 지저분함만 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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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를 그리면서 이정도면 괜찮은 솜씨지 하다가도.. 왜 이렇게 못그리지.. 이 어설픈 .. 건 뭐야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그림이라고는.. 초중등 학교 미술시간에 배운게 다이지만, 참 우리나나라 미술 교육도, 그리는 재미를 갈킬줄은 모르는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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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tux
컴퓨터/Linux2010/02/04 21:46
얼마전 gentoo portage 에 texlive 2009 버전에 포함되었다..
2008 과 달리 2009 에서는 tlmgr 이 설치 되기는 하는데..
무언가 조율을 해줘야 할거 같은데..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그래서.. kotex 2009 를 ebuild 로 만들어주어야만 했습니다.
http://kldp.net/scm/viewvc.php/dev-tex/?root=gentoo-kr

http://kldp.net/projects/gentoo-kr/ 내용에 따라 젠투 오버레이를 등록후에..


개발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면,
emerge -av texlive collection-kotex
만으로 설치가 되고..


안정 버전 사용중이라면.. (임시방법..)
ACCEPT_KEYWORDS="~x86" emerge -av texlive collection-kotex

또는 (권장방법)
/etc/portage/package.keywords/texlive

파일을 만들고 아래 내용을 추가 한뒤에..
app-text/texlive ~x86
app-text/texlive-core ~x86
.....

더보기


를 추가 한뒤에..

emerge -av texlive collection-kotex

로 설치 하면 됩니다.

기존에 texlive 2008 과 kotex 2008 을 사용하고 있었다면..

emerge -av app-text/poppler luatex
를 먼저 해주어야 할수 있습니다...

현재 젠투에서 texlive와  kotex  쓰는 사람이 거의 손에 꼽히는듯 하지만..

아참 그리고 tedoc 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젠투 스럽게..
USE=doc
를 추가하거나..

/etc/portage/package.use/texlive
파일을 만들어 준뒤에..
app-text/texlive  extra graphics context doc
app-text/texlive-core doc source tk
.......

더보기


와 갈이 doc 를 넣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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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tux
컴퓨터/Linux2010/01/20 22:32
매일 Doit 를 실행 시키면서 불편한거 한 가지가 왼쪽 그림과 같이 Certificate 를 확인(?) 할수 없다고 믿을수 있는 서버인가 매번 물어본다.. osx 에서는 상기 상태를 저장 해서 다시금 이 불편함을 느낄수 없는데..

리눅스에서는 는 왼쪽 그림과 같은 에라를 시작할때 마다 보고  This Session 이라는 버튼을 눌러줘야 한다. Save 라는 버튼도 있어야 할거 같은데 아예 이 버튼은 없다.

이런 문제가 Windows 에서도 발생하는거 같은데.. http://doitim.blogspot.com/2009/11/solve-certificate-problems.html에서 도 거론 되고 있는데.. 리눅스에는 전혀 도움 않는 내용이다..(윈도우쪽.. 모름..) 그래서 이런저런 방법을 혼자서 해보다가.. 우연히 방법을 찾았다..

우선  https://www.doit.im 에 접속을 해서 사이트 정보 창을 연다.


여기서 상세 정보를 열고서..


Security(보안) 쪽을 연 다음 View Certificate (인증서 보기)를 를 연다


이 창을 연뒤에 Details(상세)를 연뒤에 위 그림처럼 Go Daddy Secure Certification Authority 를 클력한뒤에 Export 해서


파일을 저장한다.. 위에 서 다른 곳을 클릭하고 파일을 저장하면 다른 인증서(?) 가 저장됩니다. 꼭 GoDaddySecureCerificationAuthority 파일이 저장 될수 있도록 합니다..

이제 저장된 파일을
cat GoDaddySecureCertificationAuthority >> ~/.appdata/Adobe/AIR/Certs/curl-ca-bundle.crt
와 같이 AIR 인증 파일에 추가 해주면 됩니다.

다음부터 경고 창을 않보고 Doit 을 이용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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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tux
컴퓨터/일반2010/01/17 21:22
평소에 가능한 이런저런 낙서등의 끄저기와 사소한 스케치를 하기를 좋아 한다..
그래서 손바닥만한 노트와 트래블러스 노트를 사용하고.. 사무실이나 업무 등에는..  노란색 또는 하늘색 노트패드에 이런저런걸 적고 하고 하는데도.. 조금식 아쉬움이..

프랭클린 플래너와 를 구입하려고 하면서도.. iphone 에 끌리게 하는데..  이 녀석들을 대처할 녀석을 찾다가 찾은녀석이...  Doit.im GTD(Geting Things Done) 프로그램 이다.

OSX 에 Things 의 비슷한덴.. Things 는 OSX 전용 프로그램이고 상용인데 비하여..
.
Adobe-air 기반으로 만들어 Linux OSX 등 모두에서  잘 작동하며.. 또한.. Free 이다.. (물론 osx 기반에서는 things 가 좀더 잘 다듬어진 모습을 볼수 있다... 그래도 osx 와 리눅스를 넘나들면 작업을 하고.. 상황에서는 재법 훌륭한 녀석이 아닌가 싶다.. 간단한 사용방법은.. 처음 설치를 하고 나서는 먼저 계정 등록을 해야 해야 한다..

로그인을 하게 되면..
 

처음에는 어떤 데이타도 들어 있지 않은 빈 화면이 나오게 되는데..


와 같이 할일 을 추가 할수 있다..

간단히 할일 목록만 타이핑해서 추가 할수도 있으며..


또 프로젝트를 추가 하여 그 하부에 할일을 생성할수도 있다..


그리고 구글 캘린더에 추가 해서 동기화 시킬수 있는데.. 아직 이부분은 조금~많은  아쉬움이 있는 부분도 있지만.. 어째든 Doit.im 에서 만든 내용이 google 캘린더로 들어가서.. 일정을 동기화 시킨다.

. http://www.doit.im/release_notes_en.html 페이지에 보면 차후 나올 버전에 대한 목표까지 나와 있는데 개발자가 중국개발자 이다 보니.. QQ 메신저의 컨택 리스트를 가져오는것을 지원하려고 하는것을 볼수 있다..

마지막으로 하나의 문제가..아니 내가 해결책을 못찾는거 같은데.. adobe-air .. Certificate 파일을 어떻게 저장하거나 by-pass 를 할수 있는지 모르겠다.. 꼭 한번씩.. 버튼을 클릭해줘야 하는.. 불편이있다..

암튼 osx 에서도 linux 에서도 양쪽다 이놈을 사용하고 있다..

(스크린샷은 리눅스에서 잡은 모양인데.. osx 에서도 거의 흡사하다.. air 프로그램들이 늘 그러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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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tux
TAG doit.im, GTD, Linux, OS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