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E-1 을 구입하여 DSLR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왜 마이너 브랜드를 택하냐는 조언도 받기 도 했었는데..
제게 있어 올림푸스 E-1 은 더이상 마이너 브랜드 제품이 아닙니다..
제게 있어 가장 훌륭한 DSLR 입니다..
E-1 을 사기는 한달전에 산거지만.. 실지로 4 년전부터 녀석에 침을 흘리고 있던터였기에..
오히려
단종이 된 모델임에도.. 중고로 구입을 했네요..
운이 좋아서 였는지.. 지난주 서비스 센타에 잠시 들려.. a/s 기간 남을것을 확인하던차에..
지난 1 월에 신 제품 으로 팔린것이였다고..
아는 지인에게서 구입한것이냐고.. 되물어오는..
암튼 요즘 여 E-1 으로 인하여..새로운 작은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